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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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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2-03 14:58 댓글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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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한국
개봉일 : 2019.10.23
관객수 : 366 만명
출연진 : 정유미 .공유
평점 : 9.19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추천 18
댓글목록

인정해님의 댓글

인정해 작성일

이게 대부분 한국여자들의 현실이다 현실구분 못하고 여자인생으로 살아보지도 않은 한남들이 무턱대고 까기만 할텐데 진짜 이렇게 살아봐야 자댕이를 못털턴데 휴

보슬아치님의 댓글

보슬아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주그냥 보들보들거리네 ㅋㅋ케

자들자들님의 댓글

자들자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주 그냥 부랄만 한 바가지 한남 소추 발광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보다닥님의 댓글

보다닥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납작한 젖탱이를 가진 한녀A컵년 보지털 휘날리며 보다닥 달려왓네

한진님의 댓글

한진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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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ㅋㅋㅋㅋㅋ결혼 하고 불평혀라 아그야

공감장애아덜님의 댓글

공감장애아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너 어미도 격은거다 이 어리석은 놈아.

인정해님의 댓글

인정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아니나다를까 씹한남충들 자들자들거리면서 달려오는 종특 꼬라지하곤 ㅉㅉ 적어도 영화는 봤는지몰라 영화도 안보고 일단 까고 자격지심 개쩔어서 자들자들하는 수준보면 이런영화가 괜히나온게 아니란거 입증된거나 마찬가지지  니들이 입버릇 처럼 하는 군대도 쉬운건 아니지만 적어도 공감이나 형평성은 맞추고 입열자 뭐만하면 군대군대 군무새새끼들때매 발전이없는거지 한남충새끼들 ㅉㅉ

너야말로님의 댓글

너야말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나래...ㅋㅋ기다렷니..?저 영화에 공감하면 너희들 바빠야 되는거 아니냐...?저걸 왜보냐 니들같은 열등감에 피해의식 쩌는년들이 옹호하면 말 다한더 아니냐 니들같은 결혼은 커녕 남자도 못만나본 년들이 보들거리면서 보르르 떠니깐 욕먹처먹는거야 생리로 고생하는거 공감 한다만 니들같은 남혐밖에 못하는 피싸개년들때문에 젖망한거란다

한방님의 댓글

한방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암튼 김치냔들 이런영화 나오면
주뎅이 못털어서 안달이지 ㅉㅉ

엽님의 댓글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ㅈ까고있네ㅋㅋ 겪지도 못한 세대가 또 꿀빠는 혜택받을라고 징징거리누

인정해님의 댓글

인정해 댓글의 댓글 작성일

평점이 9.19 9점대면 여기 자들자들거리는 한심한 종자들빼고는 그래도 많이 공감하고 좋게본영화 일듯 자들자들거리면 평점 반박 ?? 응 한남충 재기나해~

니나님의 댓글

니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평점은 말이다 너희 같은 남혐하는 김치년들이
보들보들거리면서 킥킥대면서 누른거란다...
피싸개년아 ㅇㅈ?
제발 설리발 치지말고 공감이나 하라해~
너희같은 김치년들이 대신 갓어야햇는데...

묘샤님의 댓글

묘샤 댓글의 댓글 작성일

=>>amce.site(주소창입력)
진짜 너무핫해서 여자들이 진짜 많더라구 이상한사이트 아니고
 하고싶은애들끼리 가입해서 그냥 찾는거 ㅎㅎㅎ 난 주변애들 만나서
  술도한잔하고 모텔에서 자주놈ㅎㅎㅎ 자취하는애들도 많아서굿
못믿겠으면 눌러서 봐바라.. 걍 간단해서 형 동네만지정하면 주변여자애들다보인다
고픈애들이 진짜 널렸따 변녀 이런애들 다모인거같음.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기 얘들아 , 우리 서로 혐오하지말고 , 한국에 사는걸 다행으로 알자...
남혐여혐 하는 얘들은 i s , 카 르텔 영상 다보고 와서도  서로 혐오하는가 보자 . 카 르 텔 영상은 화질 안좋고 ... i s 는 풀 h d 급이네....갑자기 왜 내가 그딴걸 다봤지.......  나는 그저... 거기가 ㅇㄷ 사이트인줄 알았는데 ,심심해서 i s 쳐봤는데,,  손넣고 ㅇㄷ 사이트 갔다가  .......

진짜 한국인으로 한국에 태어난게 로또 맞은거다.......와...... 뭐에 홀렸는지 내가 왜 자국이성혐오 했나 ............. 앞으로는 나부터 자국혐오 ,이성혐오 다시는 안한다 ... .........
내가 잔인한거 봤지만 , 카 르 텔 2명 아버지 아들 심장, 터키군 2명 분살 이건 ........왜 사람들이 신이 없다라는지 이해가 간다..... 다시는 이성혐오 자국혐오 안하고 감사하며 한국에 살겠다. 사망한 민간인,군인들 명복을 빈다...오늘 잠 다잤다.......................

돼지년님의 댓글

돼지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돼지년 영화 볼 남자 없어서 여기서 쳐보는 페미년 나뒤쇼

박정희 개새끼 해봐님의 댓글

박정희 개새끼 해봐 작성일

공유는 다카키 마사오를 아직도 존경할까?

당신같은사람님의 댓글

당신같은사람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님이 욕먹는거야 . 댁이 욕하니 반대편에서도 평등 외치며 고인모독 하잖나 .
고인들은 좀 놔둬라 , 댁이랑 뭔 원수졌냐?

배운분이 모르고 이런다면 이해가 되는데,
못배웠는데 이런다면 ,
당신 자식은 다르리라 봅니다 .
남욕하기전에 거울먼저 보시길 .

예토전생님의 댓글

예토전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뭘자꾸 죽은사람이야기하냐

한녀위의한남님의 댓글

한녀위의한남 작성일

공감능력은 능력이 아니라 질병임을 증명한 영화. 이런 피해의식에 찌든 페미영화 보면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래도내가하지않았어, 더헌트 같은 제대로된 영화를 보기를 추천한다.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작성일

요즘 시대에 저렇게 안살거면서 보들보들 거리네ㅋㅋ이 영화는 80 90년대 시집살이구만
자기들 좋은건 입 닥치고 있다가 안좋은거만 불만터트리고 그러다 그지같은 년들 다 죽는다

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 작성일

병신같은 집안에서 태어나
병신같이 자라고
병신같은 남자를 만나서
병신같이 사는 걸
모두 세상 남자 탓하는 병신같은 소설과 영화.

ㅁㅅㅇㅁㅅ님의 댓글

ㅁㅅㅇㅁㅅ 작성일

낼모레 40살되는 여자 80년대생 시발 스레기같은년들 ㅋㅋㅋㅋㅋ니네떄메 현재 90년대생 2000년대생 개시빨같은 젊고어린년들이 김치년이 되는거야 니네가 원조야 진짜 된장녀 김치녀를 만든 표본이 80년대생 상폐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보들보들님의 댓글

ㅋㅋㅋ보들보들 작성일

80년생등 한참 끙끙이많이하고 헤어지고 동거 낙태이빠이하고 ㅋㅋㅋㅋ
지금은 한가정의 엄마가됬겠지??아...못간애들이 만쿤..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녕이랑구녕은 다 바치고 다뚫려노코 첨인척하는 보들쟁잉 잇힝

ㅈㄹ님의 댓글

ㅈㄹ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럼 넌 어디서 나왔는데?
아무리 니가 니 아비에게 배운 말 쏨씨이긴 하겠다만 니 어미나 니 아비에겐 무슨 존재인줄 안다면 이런 말투는 그분들을 쓰레기로 만드는거 아니? 부디 부끄러움을 아는 존재가 되라.

병신님의 댓글

병신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병신이네 니어무이 80년생이냐 ㅋㅋㅋㅋㅋ적어도 난 훨전인데^^

ㅁㅁ님의 댓글

ㅁㅁ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심한 색끼 그게 니 한계로고 껄껄껄.

빙신들 치고박고 싸우는거님의 댓글

빙신들 치고박고 싸우는거 작성일

대단하다 할 짓 그렇게 없나보네 자들자들이니 보들보들이니 겪어보지도 않고 걍 씨부리는것도 역겹다;

할일없나봐님의 댓글

할일없나봐 작성일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고
이해못할꺼면 조용히나 있지
못배운거정말 티나고
인생 어떻게 사는지 궁금할 정도로
이상한 사람들이
시간남아서 여기서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요..
그쪽들은 얼마나 잘살아서
저런식으로 밖에 말 못하나 본네요
참 불쌍한 사람들만 여기 모였나보네요
여자로 안살아보고
이해도 할 생각없이
보이는 것만 특정하게
비난할 시간에
거울이나 한번 봐봐요
그게 사람인가

도내님의 댓글

도내 작성일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왜그러고사냐님의 댓글

왜그러고사냐 작성일

애초에 첫댓글이 남자들 욕하면서 공감을 강요하는 댓글인데
조용히나 있으라뇨 님 인생도 참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님도 그렇게 가만히 있는 남자들에 대해 공감 못할꺼면
싼티 내지말고 거울보면서 가만히 계세요.
짐승처럼 헐뜯고 다니지마시구여.

추천님의 댓글

추천 작성일

이건 누구 욕하고 그럴 내용이 아닌거같은데.. 보면서 눈물나고 와이프랑 장모님이 생각나고 누나가 생각나는 그런영화인듯 싸울필요가있는 영화인가요??

ㅅㅁㄱ님의 댓글

ㅅㅁㄱ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첫댓글부터 남자에게 자격지심있는 십팔같은 메갈련의 댓글이 문제임 첫댓글부터 한남이지랄떨면서 저딴글 없었으면 싸웠을까? 아니 그래도 어떤 벌레새기들이 무조건 남자나 여자 물고뜯으면서 악플썻겠지 ㅋㅋㅋ

82년생ㅋㅋ님의 댓글

82년생ㅋㅋ 작성일

50년생 60년생 김지영이면 아무도 뭐라 안하지 문제는 82년생이라는거. 꿀이란 꿀은 다 쳐빨아먹은 모기같은 세대가 피해자 코스프레ㅋㅋ소설에 나오는 자극적인 내용 싹 다 빼고 만든거봐라 안쓰럽다

ㅁㅅ님의 댓글

ㅁㅅ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엄마같은 여자가 되본적도없는 80년대생 김치년,된장년들이 뭔시발놈의 감성팔이 쳐하고있는거지 ? ㅋㅋ 니네가 편하게 남자 등꼴빨아먹고 김치년은 이런거다 라는 표본과 시초를 보여줬는데 현재 90년대생,2000년대생 이 젊고어린년들은 오죽하겠어? 언니들이 그따구로 보여줬는데 니네가 문제기때문에 니네보다 어린년들을 탓할수가없다 니들이시초기떄문에 오로지 니들만 탓하고싶어  80년대생 이 상페년들아

ㅗ님의 댓글

작성일

정신나간폐미영화 여자보다 남자가더힘들어 여성가좆부가 영화만들엇냐?
옛날여자들이 아주 힘들엇지 고위직맛본 폐미년들이 정신쳐나가서
군대나쳐가라 ㅋㅋ

영화감상님의 댓글

영화감상 작성일

이 영화를 보면 그동안 어머니가 생각나고 할머니가 생각나는 영화는 맞음. 공감되고, 효도해야겠다 생각함.
우리 어렸을때만해도 명절때 남자 여자 따로 식사하는거만 봐도 남녀차별 유교 문화가 남아있음.
유교문화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거는 둘째치고, 오늘날 현재를 봤을땐, 전혀 그런거 없음. 집에서 엄마아빠 따로 식탁 차려서 먹는 집 있음..? 여자는 이거해야해 남자는 이거해야해 하는 집 있음...? 남자는 설거지 안하고 밖에서 일만하고, 여자는 밖에서 일 안하고 설거지만 하는 집 있음...? 제목이 82년생이 아니라 62년생 이러면 우리 어머니때 나이니 딱 맞음. 82년생이면 대우받을거 다 받고 남녀 차별없는데서 살아왔는데, 무슨 한남 이러고 앉아있음...? 한남한남 그러는 애들 보면 거의 90년대생 애들이던데 집에서 설거지 한번 안하는 애들이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고 앉아 있지? 여기서 쓸데없는 소리 하기 이전에 사회에 도움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남녀 분란 일으키지 말고

팩트네요님의 댓글

팩트네요 댓글의 댓글 작성일

최소 배우신분...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설전의 장이네요
격이 높아진거 같기도하고..
영화관에서 두번보고
지금도 보려구요 ㅋ
운영자님 고맙게 잘 볼게요
고맙습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억지 과한 연출로 망쳤다더니 금방 떴네

조커님의 댓글

조커 작성일

막 보려는데  댓글들이  전쟁터네?? ㅋㅋㅋㅋㅋㅋㅋ
영화는 몰입도거덩 
여혐 남혐 그런거 다 때려치우고  완성도 보고 평을 올려  잡것들아 ~~~~
제발 영화적 해설이 보고싶다 ㅋㅋㅋㅋㅋ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작성일

억울하면 자지달고 태어나 씹보지들아
병신가치 보지구멍 뚫려서 태어나래?
그렇게 차별당하고 억울한거 빨리 디져서  남자로 태어나라 보지로 태어나면 또 디지고 ㅋ

ㅇ님의 댓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안하지밀 잘난 좆대갉 니 새끼도 너네 엄씨 보지구녕 뚫려서 좆 박히고 너가 태어난거야 똘똘아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뭐라 처씨부리노 보지구멍아
억울하믄 자지달고 태어나라니까 엄마가 왜나와 씹보지야 엄마가 니들처럼 자지달고태어났으면 차별안받을텐데 한남충 디져라 이지랄했냐 자지달고 나오면 씨발것들아 인생이 뭐 하이웨이인줄아냐? 빨리 디져서 자지로 태어나라

까치님의 댓글

까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화는 영화인데  ..인정해 저년 댓글이 문제였네

후멍님의 댓글

후멍 작성일

보다가 어이없어서꺼버렸다 52년생 김지영이면 개공감 첨부터 80년대생 남자들 혜택받았다고 대놓고 그러네 ㅋㅋㅋㅋ누구냐 대체 특혜받고자란게?

하하님의 댓글

하하 작성일

62년생 김지영씨라면 공감할만한 부분이다.
최소 80년대생에게서 어머니라? 이해가 안가지
최소한 페미들이 논할만한게 아니지.
페미새끼들은 부모도 없지 않나?
그냥 아빠가 한남이에요라고 하는새끼들이 무슨 80년대를 논하고있나 모르겠다.
그래서 이 영화가 페미군단이 흥행시킨 영화잖아.

ㅋ;;님의 댓글

ㅋ;; 작성일

이건 82년생이 아니라 어머니 세대 50~70년대 들이 느끼는걸 82년생들이 힘들게 겪지도 않은걸 보들보들하고 달러드네

박두람라님의 댓글

박두람라 작성일

주소 띄어쓰기는 붙여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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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님의 댓글

그나저나 작성일

영화와 상관없이, 남자들 존심 좀 그만 세우자. 여자가 좀 일을 잘한다고 인정은 시원하게 안해주고, 남자가 잘하면 박수쳐주고. 여자들 잘하는 게 꼽냐.. 여자는 일 못한다고 뒤에서 까면서, 잘하는 여자 만나면 션하게 인정해주자....

기님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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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님의 댓글

ㅇㅅㅇ 작성일

영화가 좋다 나쁘다고를떠나

82년생김지영과 비슷하게

82년생김철수로 영화나온다고 생각하고 시나리오 뭐가있을지 생각하면

글쎄 내가 영화관에서 본 이영화는
그냥;;  남녀사이 갈등조장하는것뿐임




진짜 불평등한거는 개선되어야하는건  백퍼 맞지만

최선을 위한 차선님의 댓글

최선을 위한 차선 작성일

상대방에게 화가 나 있는 사람은 자기에게 화가 나 있는거다.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 수는 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우산을 씌워주는 것이 아니라 같이 비를 맞는 것이다. 그것이 공감이고 이해고 희망이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최선을 위한 차선을 위해 한발짝 한걸음 노력하자. 비웃음과 조롱, 포기는 작은것 하나 바꿀수 없다. 삶이 기대스럽지 못하더라도 실망하거나 자포자기 하지말자. 살아온 발자국이 중요한 것은 지나온 발자국 위에서 앞으로 나아갈 발걸음을 내딪기 때문이다. 기대하고 이해하고 희망하고 긍정하자.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수 있다면님의 댓글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작성일

어떤 일이 있어도 첫사랑을 잃지 않으리라.

지금보다 더 많은 별자리의 이름을 외우리라.

성경책을 끝까지 읽어보리라.

가보지 않은 길을 골라 그 길의 끝까지 가보리라.

시골의 작은 성당으로 이어지는 길과
폐가의 잡초가 한데 엉겨 있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로 걸어가리라.

깨끗한 여름 아침 햇빛 속에 벌거벗고 서 있어 보리라.

지금보다 더 자주 미소짓고
사랑하는 이에겐 더 자주 "정말 행복해" 라고 말하리라.

사랑하는 이의 머리를 감겨주고
두 팔을 벌려 그녀를 더 자주 안으리라.

사랑하는 이를 위해 더 자주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어보리라.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상처받는 일과 나쁜 소문,
꿈이 깨어지는 것 따위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벼랑 끝에 서서 파도가 가장 높이 솟아오를 때
바다에 온몸을 던지리라.

- 장석주,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사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

자신을 가르키는 손가락님의 댓글

자신을 가르키는 손가락 작성일

자신을 가리키는 손가락
부모님께

어머님을 비롯하여 가내 두루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여지인 야반생기자 거취화이시지 급급연 유공기사기야
厲之人 夜半生其子 遽取火而視之 汲汲然 惟恐其似己也
(언청이가 밤중에 그 자식을 낳고서는 급히 불을 들어 비춰보았다.
서두른 까닭인즉 행여 자기를 닮았을까 두려워서였다.)

{장자}(莊子)에서 읽은 글입니다.
비통하리만큼 엄정한 자기 응시, 이것은 그대로 하나의 큼직한 양심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느 시인은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말하는 것"이라고 했던가 봅니다.

노장(老莊)은 시종 자연과 무위(無爲)와 그리고 더러는 피안(彼岸)을 가리키지만 동시에 또 하나의 빛나는 손가락은 인간과 역행(力行)과 차안(此岸)을 가리키고 있음을 깨닫고 놀랍니다.
 
1978. 3. 2.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저

누군가는님의 댓글

누군가는 작성일

누군가는 세상에 절망하지만 누군가는 세상을 조금씩 바꾸고 있다. 오늘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년, 십년, 몇십년전의 오늘은, 지금 우리의 오늘과 다르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 희생들이 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왔다. 그러니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원망하지 말고, 먼저 감사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기를 기대하자.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더디지만 세상을 바꾼다.

구글에나비툰검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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